'테이스티 로드' 박수진-리지 하차...후임 MC 물색 중

입력 2016-01-13 11:39
수정 2016-01-13 11:43


▲'테이스티 로드' 박수진-리지 하차...후임 MC 물색 중(사진=올리브TV)

[조은애 기자] 박수진과 리지가 '테이스티 로드'에서 하차한다.

13일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박수진과 리지가 새 시즌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최근 하차를 결정한 리지에 이어 시즌1부터 시즌6까지 MC자리를 지켜온 박수진까지 하차 수순을 밟게 되면서 '테이스티 로드'는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후임 MC 자리에 배우 김민정이 낙점됐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 올리브TV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테이스티 로드’는 새로운 MC를 영입해 새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다.

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