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초미니 비키니 입고 해변서 섹시미 자랑

입력 2016-01-13 07:47
수정 2016-01-13 14:31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데 주인공 최강희의 비키니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강희는 지난해 8월 패션매거진 SURE와 서핑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강희는 특이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한손에는 서핑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강희는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가슴골을 노출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12일) 방송된 '화려한 유혹' 29회 시청률은 12.7%(전국기준 이하 동일)로 지난회보다 0.6%포인트 오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