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아내 유이, 꽃무늬 치마 입고...절정의 몸매 甲 포스 우월하네

입력 2016-01-11 23:26
수정 2016-01-11 23:35



100일의 아내 유이 무보정 사진이 공개됐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이 무보정 몸매 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화보 촬영 중 촬영된 것이다. 사진 속 플라워 미니스커트에 핑크색 니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했다.

특히 매끈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8등신 비율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