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런닝맨 캡처)
'비행 가능' 중국 아이언맨 수트 개발
아이언맨 수트 '제트팩'을 본따 만든 개인용 비행장치가 조만간 시판될 예정이다.
중국 언론사 '계면'은 최근 중국 선전시 환러해안 테마파크에서 세계 최초의 개인용 비행장치 '제트팩(Jet-pack)'이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트팩은 수십 미터를 올라가 5분 가량 간단한 비행 동작을 무사히 완수했다. 제트팩의 최고 시속 80㎞로 30분 이상 비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2억 900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산 스마트 순찰차가 개발될 예정이다.
경찰청은 11일 스마트 순찰차 개발사업에 3년간 총 10억 5000만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1단계로 범죄차량인식(AVNI)과 야간 물체식별이 가능한 적외선 센서 및 장비 등에 대한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내년에는 충격흡수용 범퍼가드, 스마트 키 개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오는 2018년까지 범죄차량의 이동경로를 알아내는 추적기법도 도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