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 신이 빚은 완벽한 몸매 보니 '완벽 그 자체'

입력 2016-01-11 13:17


장영실 송일국, 신이 빚은 완벽한 몸매 보니 '완벽 그 자체'

장영실 송일국 몸매

장영실 송일국이 화제인 가운데 장영실 송일국의 완벽한 몸이 새삼 이슈다.

지난 2010년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출연한 당시, 완벽한 몸을 위해 2년간 준비했던 송일국의 고된 노력이 담긴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람의 몸이 아닌 작품처럼 느껴지는 그의 몸은 아름답다고 할만큼 잘 빚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배우 송일국과 그의 아들들인 대한, 만세의 열연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신이라 불리운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