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바비인형 연상케 한 인증샷 '눈길'

입력 2016-01-11 12:16
수정 2016-01-11 12:51



구하라의 인형 미모 인증샷이 재조명 받고 있다.

구하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할로윈"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풍성한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발그레한 뺨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구하라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