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0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 'K10'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오는 14일 출시합니다.
'K10'은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셀피 촬영에 특화된 사용자 경험(UX) 시스템을 탑재했습니다.
또, 5.3인치 화면에 가장자리를 둥글게 처리했으며 메탈 느낌의 테두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K10은 프리미엄 디자인과 성능을 합리적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