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최우리, 그녀는 누구길래?…출연작마다 '대히트'

입력 2016-01-10 10:18
수정 2016-01-10 15:07


뮤지컬배우 최우리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단국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최우리는 200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명성황후', '샤우트', '헤드윅'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또 최우리는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인현왕후를 몰아내고 중전의 자리에 올라 권세를 휘두르는 '희빈 장씨'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9일 방송된 마리텔에서는 뮤지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김구라 방송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최우리는 뮤지컬 '캣츠' 넘버 메모리를 시작으로 4대 뮤지컬 넘버를 연달아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