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서유리, 물오른 미모 '청순 그 자체'

입력 2016-01-09 23:18


마리텔 서유리, 물오른 미모 '청순 그 자체'

마리텔 서유리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마리텔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엔 스프레이 한통을 뿌려도 머리 컬이 두시간만에 풀려버림. 더불어 볼륨도 죽어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트리고 뾰루퉁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매력이 보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