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샘 오취리 SNS)
겨울철 극한알바, 샘 오취리 "모텔 아르바이트 했었다"
겨울철 극한알바가 화제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최근 알바생 1023명을 대상으로 ‘극한 알바 vs 꿀알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겨울철에 가장 하기 힘든 극한 알바 1위로 남녀 모두 ‘택배상하차 알바’(29.9%)를 꼽았다.
겨울철에 하기 좋은 꿀알바는 ‘재택알바’(15.3%)와 ‘사무실 알바(14.5%)’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한편, 이런 가운데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한국 모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담을 털어놔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청년의 독립'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나 대표 샘 오취리는 한국 모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샘 오취리는 “19살 때 처음 한국에 국비 장학생으로 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신촌 인근 모텔에서 프론트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진은 "모텔 손님들이 놀라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샘은 “날 보고 놀라서 돌아간 사람은 없었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