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세모자 사건 원본 영상 충격적이었다"

입력 2016-01-09 12:02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세모자 사건 원본 영상 충격적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이 세모자 사건을 언급했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상중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모자 사건'의 원본 영상을 봤는데 충격적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마이크가 꺼진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데 아이들 표정을 보고 '14살 아이가 어떻게 저런 표정으로 연기를 할까'하고 놀랐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앞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모자 사건을 다룬 바 있다.

당시 범죄심리학 전문가들은 둘째 아들이 사건 진술서에 남긴 '스마일 마크'에 주목해 "범죄 피해를 진숧며 웃는 표정을 그리는 것은 진술 내용과 진술자의 감정이 다른 것"이라며 "둘 중 하나가 거짓말이란 건데, 그렇다면 스마일이 진실이다"라고 설명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