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홍혜걸 "휴대폰 바지주머니에 넣으면 불임 가능성 높아"

입력 2016-01-09 11:00
수정 2016-01-09 15:14


SBS '자기야'에 출연중인 의학박사 홍혜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휴대폰 전자파에 대한 발언에도 관심이 쏠린다.

홍혜걸은 지난 2013년 '자기야'에 출연해 "세계보건기구가 전자파를 잠재적 발암물질로 명명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홍혜걸은 이어 "머리맡에 휴대전화를 놓고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절대 그러면 안 된다"며 "실제로 논문에 바지 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으면 불임이 높다고 쓰여 있다. 생식세포에 안 좋으니 윗주머니나 가방에 넣는 게 안전하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