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역삼동 건물 공사장 화재…진화상황은?

입력 2016-01-08 17:22


오늘(8일) 낮 3시 20분쯤 서울 강남 역삼동에 공사 중이던 14층짜리 건물 14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건설 근로자 7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차 36대와 소방대원 124명을 동원돼 큰 불은 30여 분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은 잔불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