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만남 강동원, 제작진에 호소 "드라마 하고 싶은데 거절당했어"

입력 2016-01-08 14:19
수정 2016-01-08 14:22


▲ 양현석 만남 강동원, 드라마 거절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강동원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강동원의 호소가 눈길을 끈다.

강동원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드라마에 출연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하고 싶은데 작품이 안 들어온다"고 호소했다.

이어 강동원은 "얼마 전에도 하고 싶었는데 거절당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 매체는 8일 "강동원과 양현석이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YG 측은 "강동원과 양현석이 만난 것은 사실"이라며 "강동원과 양현석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지 않겠나"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