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해독' 생강차 효능, 오미자차 만들기

입력 2016-01-08 13:21

오미자차 만들기 오미자차 만들기

오미자차 만들기, 생강차 효능은?

생강차의 효능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한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생강차의 효능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연 치유사 문숙은 ‘생강차'에 대해 “기운을 높여주고, 소염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생강차 만드는 방법은 우선 생강을 씻은 뒤 가늘게 썬다. 이어 강황 가루와 함께 뜨거운 물에 우려낸 뒤 레몬을 첨가했다.

방송에 따르면 생강차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안티 콜레스테롤 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로 회복을 돕는 오미자차도 관심을 모은다. 탐스럽게 익은 오미자를 말린 뒤 우려내면 상큼한 오미자차를 맛볼 수 있다.

(사진=JTBC 에브리바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