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문화가 있는 날' 유공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16-01-08 11:25


신한은행은 '문화가 있는 날'의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권 가운데 처음으로 '2015 문화가 있는 날 발전 유공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금)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조용병 은행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하에 매달 크고 작은 문화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전국 영업점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고객과 함께 문화 속으로!',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공연 관람 이벤트' 등을 펼쳤습니다.

조용병 은행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올해에도 문화 선도를 통한 문화 융성의 실현과 국민 모두가 누리는 문화 생활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 문화가 있는 날 발전 유공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은 '문화가 있는 날' 발전 공로에 대한 감사와 문화 가치의 지속적 확산을 기원하는 의미로 수여되는 포상으로 2014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