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8일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첫 방송…방송 전부터 맹활약 기대

입력 2016-01-08 09:23


홍종현이 '정글의 법칙'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SBS가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의 방송을 하루 앞둔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들로 이뤄진 홍종현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홍종현은 이번 인터뷰에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이번 ‘정글’ 멤버들을 보니 내가 제일 막내더라. 형들, 누나들을 잘 챙기는 막내가 돼야겠다. 귀찮고 힘든 일들을 도맡아 하는 막내가 돼야지 생각했다"며 ‘정글’에 임했던 각오를 전했다.

또한 작년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파나마에 입국 시 화제가 됐던 홍종현의 중남미 팬들에 대해서는 "기대도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나가자마자 엄청난 인파의 팬분들이 환영해 주셔서 깜짝 놀라고 기분이 좋았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홍종현은 "시청률 공약은 2016년이니까 시청률이 16%가 넘게 되면 추첨을 통해 애장품을 보내 드리겠다"며 시청을 독려했다.

홍종현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정글' 멤버들로 부터 '홍기심'이라는 새 별명을 얻었으며 최고의 '반전남'으로 꼽히며 방송 전부터 활약에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홍종현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