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출연료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우성은 지난 2012년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 출연하면서 회당 1억원 정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우성은 어제(7일) 방송된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에게 "'뉴스룸' 출연에 대한 욕심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꼭 손석희 앵커를 뵙고 싶었다"며 "정말 잘생기셨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는 당황해하며 "그것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