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모친 "딸 죽으라고 엎어놨는데 안 죽더라" 친엄마 맞아? '충격'

입력 2016-01-08 08:11


조혜련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모친 "딸 죽으라고 엎어놨는데 안 죽더라" 친엄마 맞아? '충격'

조혜련 친 엄마가 충격 고백을 했다.

조혜련 모친은 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딸을) 사랑하지 않았다. 앞에 딸을 네 명 낳았는데 다섯 째도 딸이었다. 그게 좋겠냐”고 반문했다.

조혜련 엄마는 “너무너무 싫어서 죽으라고 엎어놨는데 안 죽더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내가 지금 잘못 알아들은 거 아니냐”며 놀라워 했다.

조혜련 모친 "딸 죽으라고 엎어놨는데 안 죽더라" 친엄마 맞아? '충격'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