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지코 "'잡아야 산다' 화이팅"…꽃고딩 신강우 응원 '눈길'

입력 2016-01-07 17:52


▲ 블락비 지코 "'잡아야 산다' 화이팅"…꽃고딩 신강우 응원 '눈길' (사진=지코 트위터)

[김민서 기자] 그룹 블락비의 리더 지코가 영화 '잡아야 산다'를 응원했다.

6일 영화 '잡아야 산다'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지코는 자신의 SNS에 "잡아야 산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코, 정준영, 최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선 세 사람은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고 있다.

지코는 사진과 함께 꽃고딩 4인방 중 한 명인 신강우의 이름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잡아야 산다'는 잘나가는 CEO이자 일명 '쌍칼' 승주(김승우)와 매일 허탕만 치는 강력계 형사 정택(김정태)이 겁없는 꽃고딩 4인방에게 중요한 '그것'을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심야 추격전을 담은 추격 코미디극이다. 1월 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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