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앨범 재킷, 내 얼굴보다 풍경이 낫다" 폭소

입력 2016-01-07 13:43
수정 2016-01-07 14:36


가수 곽진언이 새 앨범이 곧 출시된다고 밝혔다.

곽진언은 오늘(7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곽진언에게 "앨범 준비 중이라고 들었다. 어느 정도 만들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곽진언은 "빠른 시일 내로 만나 뵐 수 있을 것 같다. 앨범이 86% 정도 완성됐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또 "앨범 재킷은 어떻게 할 거냐. 본인 얼굴로 할 거냐, 아니면 그림으로 할 거냐"고 물었고, 곽진언은 "아무래도 풍경이 좋지 않겠느냐"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한편 곽진언은 지난 2014년 Mnet '슈퍼스타K6'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4 Mnet Asia Music Awards'에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고 현재 데뷔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