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클라라, 민낯 재조명...뽀얀 도자기 피부 '눈 부셔'

입력 2016-01-07 09:49


한밤 클라라, 민낯 재조명...뽀얀 도자기 피부 '눈 부셔'

한밤 클라라의 민낯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한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방금 씻고 나온 듯 젖은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도자기 피부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