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SP 측 "카라 해체 여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사진=DSP미디어)
[김민서 기자]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의 해체설에 대해 소속사 DSP미디어가 입장을 밝혔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6일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의 재계약 여부와 해체 여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허영지를 제외한 세 명의 멤버들은 2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 현재 다른 소속사와 접촉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카라의 해체설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구하라는 키이스트와 접촉했다고 보도된 바 있으며, 한승연, 박규리 또한 배우 전향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카라는 2007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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