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야다 김다현, 과거 "연기 못한다고 발로 밟혔다"

입력 2016-01-06 10:03


슈가맨 야다 김다현, 과거 "연기 못한다고 발로 밟혔다"

슈가맨 야다 멤버 김다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슈가맨 야다 멤버 김다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다현은 "가수 활동을 그만두고 뮤지컬 배우에 도전했다. 가수 출신이라 그런지 시선이 곱지 않았고 텃세도 심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어느 날 연기를 지도하던 한 연출가가 '그게 안 되냐'며 연기를 못한다고 나를 발로 밟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밟혀 봤다. 너무 화가 나 열심히 했더니 잘했다고 칭찬하더라"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야다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