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전소민 결별, 소속사 측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입력 2016-01-06 08:26


▲ 윤현민·전소민 결별, 소속사 측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공식입장) (사진=전소민SNS, MBC 방송화면)

[김민서 기자] 배우 윤현민, 전소민이 결별했다.

5일 한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의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자연스러운 결별 수순을 밟으며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며 "자세한 이별 사유는 개인적인 문제"라며 윤현민, 전소민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배우로서 소속사 변동 없이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해 주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이로써 1년여 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한편 윤현민은 현재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전소민은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 중이다.

mi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