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외환보유액 5억달러 감소…세계 6위 수준

입력 2016-01-06 06:00
우리나라의 외환 보유액이 두 달 연속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외환 보유액이 3,679억 6천만 달러로 11월 말보다 5억 달러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일부 기타 통화표시 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11월 말 현재 우리나라 외환 보유액 세계 순위는 6위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