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서강준-이성경 출격...'비주얼 남매' 매력발산 예고

입력 2016-01-05 16:26
수정 2016-01-05 16:30


▲'택시' 서강준-이성경 출격...'비주얼 남매' 매력발산 예고(사진=tvN)

[조은애 기자] 배우 서강준과 이성경이 '택시'에 탑승한다.

5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2016년 예비 라이징 스타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그 주인공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남매로 활약하고 있는 서강준과 이성경. 두 사람은 이날 요리부터 댄스까지 색다른 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이날 이성경은 최근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썸녀 버전 '꺼내먹어요' 영상을 재현할 예정이다. 그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MC 이영자는 "꺼내 먹으면 죽어요"라고 개사해 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서강준은 영어실력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허술한 영어 자기소개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연기에 대한 질문에는 "배우는 직업 이상의 꿈"이라며 사뭇 진지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강준-이성경이 출연하는 '택시'는 오늘(5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