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백진희, ‘입은 듯 만듯…핫팬츠 사이로 매끈 뽀얀 속살 포착’

입력 2016-01-04 19:50


내딸 금사월 백진희, ‘입은 듯 만듯…핫팬츠 사이로 매끈 뽀얀 속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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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백진희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남성지 에스콰이어가 공개한 화보에서 그녀는 어린아이 같던 과거의 이미지와 달리, 성숙한 여성을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청순한 단발컷과 하의 실종 코디로 허벅지 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