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새해 목표 단골 손님, '금연'의 모든 것

입력 2016-01-04 18:06
▲위기탈출 넘버원 (사진 = KBS)
오늘(4일) 방송되는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2016년 새해 첫 방송으로 흡연자들의 ‘새해 목표’하면 빠질 수 없는 <금연-작심삼일 벗어나기>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새해 맞아 집 정리에 여념 없는 주부들. 그런데 안전을 위해 우리 집에서 꼭 버려야 할 물건이 있다고 하는데. 집안에 나뒹구는 평범한 물건들이 우리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데. 과연 그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버려야 할 물건 중 하나로 언급된 ‘영수증’. 대부분의 주부들은 가계부 정리를 위해 집에 영수증을 쌓아두기 마련이다. 그런데 위기탈출 넘버원 제작진이 마트, 식당 등 가게에서 흔히 발견되는 영수증을 수거해 성분 검출을 의뢰 한 결과 다수의 영수증에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됐다는데. 이 밖에도 우리 집 한 편을 차지하고 있는 평범한 물건들의 大반전 스토리를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모두 공개 할 예정이다.

정리가 안 되는 우리 집 공간을 좀 더 넓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옷걸이를 활용해 수납공간을 만드는 방법부터 옷 부피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꿀팁까지! 정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우리 집 세 배 넓게 쓰기> 알짜배기 팁을 공개한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이 알차게 준비한 새해 첫 방송 <금연-작심삼일 벗어나기>, <새해 버려야 할 것들>, <우리 집 세 배 넓게 쓰기>편은 오늘(4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