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희 언니 채시라, 야구 방망이 들고 '살벌 포스'

입력 2016-01-04 16:38


채국희 언니 채시라, 야구 방망이 들고 '살벌 포스'

채국희 언니 채시라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채국희 언니 채시라는 과거 방영된 KBS2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출연했다.

당시 채시라는 야구 방망이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녀의 살벌한 포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채시라 동생 채국희가 오달수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