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백진희, 어린 시절 모습 보니 '귀여워'

입력 2016-01-04 11:58


내딸 금사월 백진희, 어린 시절 모습 보니 '귀여워'

내딸 금사월 주연 백진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진희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백진희는 인형을 끌어 안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귀여운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백진희가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