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제철음식, 명태, 황태, 코다리 '같은 생선?'

입력 2016-01-04 11:29
1월 제철음식

1월 제철음식, 명태, 황태, 코다리 '같은 생선?'



겨울 제철어류 명태, 황태, 코다리의 뜻이 관심을 모은다.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명태, 동태, 황태, 코다리를 정의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동태 요리 수업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동태 요리를 하기 전 명태-동태-북어-생태 등을 정리했다.

그는 "생선의 공식 이름이 명태고, 말리면 북어, 고급스럽게 말리면 황태, 얼리면 동태, 생물은 생태, 살짝 말리면 코다리다"라고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명란에 대해서도 "명태 알을 꺼내서 만든 게 명란 젓, 창자를 꺼내서 만든 것은 창난 젓, 아가미를 꺼내서 만든 게 아가미젓"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