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위의여자' 이상아, 왠지 모르게 어색해진 얼굴 '혹시?'

입력 2016-01-04 09:12


내사위의여자 이상아

'내사위의여자' 이상아, 왠지 모르게 어색해진 얼굴 '혹시?'

'내사위의여자' 이상아가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이상아는 4일 첫방송 된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 박태호(길용우) 아내 정미자로 등장했다.

이날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정 비서(이상아)가 경찰에 잡혀 간 태호(길용우)를 면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호 모친 방여사(서우림)는 며느리 진숙(박순천)을 면회 오지 못하게 하면서 정 비서에게는 관대했다.

20년 후 정 비서는 방여사의 새 며느리가 돼 있었다. 양진성은 정 비서의 딸 수경으로 첫 등장했다.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 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하준 양진성 박순천 장승조 등이 출연한다.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

'내사위의여자' 이상아, 왠지 모르게 어색해진 얼굴 '혹시?'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