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채국희 열애, 언니 채시라 '헉' 소리나는 출연료 보니…

입력 2016-01-04 08:31
수정 2016-01-04 14:43


배우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가 '천만요정' 오달수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채시라의 드라마 출연료에도 관심이 쏠린다.

채시라는 지난 2011년 JTBC '인수대비'에 출연하면서 회당 4,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시라는 60부작인 '인수대비'에서 20회부터 출연했으며, 총 18억원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은 것이다.

한편 4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이라며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있다.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