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애란 "휴게소에서 '백세인생' 나올까봐…"

입력 2016-01-02 09:29


▲ '사람이 좋다' 이애란 "휴게소에서 '백세인생' 나올까봐…"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이애란이 지방에 갈 때면 고속도로 휴게소를 자주 들른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이애란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애란은 지방에 갈 때 휴게소에 여러 번 들른다고 고백했다.

그는 "휴게소에 네다섯 번은 들러본다"며 "여기 휴게소에서는 혹시 '백세인생'이 나오나 하고"라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노래 '백세인생'에 대해 언급했다.

이애란은 이어 "휴게소에서 노래가 나오면 좋아서 저라고 밝히지 못하고 혼자 듣다가 간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노래 '백세인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애란은 최근 MBC '무한도전', SBS '스타킹' 등에 출연했다.

mi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