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측 "랩몬스터 부상, 'MBC 가요대제전' 출연 여부 미정"

입력 2015-12-31 11:29


▲방탄소년단 측 "랩몬스터 부상, 'MBC 가요대제전' 출연 여부 미정"(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조은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부상을 당했다.

랩몬스터는 30일 진행된 '2015 KBS 가요대축제' 리허설 도중, 무대 경사면에서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었다. 이에 그는 이날 본무대에 불참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한 매체를 통해 "외관상의 부상은 나타나지 않는다"라며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소속사 측은 "31일 'MBC 가요대제전' 출연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올해 '화양연화' 파트1과 파트2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