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전 티아라 효민 '역대급 놀라운 시구'

입력 2015-12-28 11:59
▲(사진=스포티비 캡처)
가요대전 티아라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효민의 '역대급 시구'도 새삼 눈길을 끈다.

효민은 지난 9월 강정호 소속팀 피츠버그의 홈구장인 PNC 파크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강정호가 포수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마운드에 오른 효민은 멋진 투구 동작과 함께 '낙차 큰 커브볼'을 던졌다. 놀라운 실력에 관중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SBS ‘2015 가요대전’ 에서 티아라가 ‘롤리폴리’ ‘러비더비’ ‘완전 미쳤네’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