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희진, 정경호와 베드신 통편집 굴욕 당한 사연은? (사진=장희진 인스타그램)
[김민서 기자] 배우 장희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와 배우 정경호와의 베드신 비화가 눈길을 끈다.
장희진이 출연한 영화 '폭력써클'의 제작발표회에서는 그와 정경호의 베드신이 통편집 된 사연이 공개됐다.
제작발표회 당시 박기영 감독은 "편집을 하다 보니 상영시간이 길어졌다"면서 "두 배우의 베드신 연기가 너무 어설펐다"고 털어놨다.
당초 '폭력써클'의 베드신은 여고 '짱'을 맡은 장희진이 순진한 남자 정경호를 농락하며 분위기를 리드하기로 예정 돼 있었으나, 두 사람의 어색한 베드신은 결국 통편집 당하는 굴욕을 맛 봐야 했다.
한편 장희진은 27일 중국 상하이 필름 플라자에서 열린 '대 은막 영화 투자 유한회사의 개막식'에 초청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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