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바하마 사서함 13039 정체?

입력 2015-12-27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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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그것이 알고싶다 1013회)은 바하마에 페이퍼컴퍼니가 있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편은 26일 방송됐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소라넷의 컴퍼니회사 파보니오 프레스코가 있는 바하마에 갔다.

'그것이 알고싶다' 소라넷 편 제작진이 찾아간 바하마에 있는 소라넷 회사는 유령회사였다. 건물이 아니라, 13039라는 사서함을 이용하고 있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컴퓨터 전문가들과 함께 운영자를 조사했고, 도메인을 구매한 사람은 테리박, 케이송으로 나왔다.

하지만 소라넷의 운영자의 실체를 밝혀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