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로드FC 홍영기 '극과 극 경기'

입력 2015-12-27 02:58


▲ 로드FC 최홍만, 로드FC 홍영기, 최홍만

'로드FC' 최홍만, 로드FC 홍영기 결과는 '극과 극'이었다.

'로드FC' 최홍만과 '로드FC' 홍영기가 26일 도전장을 내밀었다. '로드FC' 최홍만 경기는 중국에서 열린 '로드 FC 027 IN CHINA'의 메인 매치.

'로드FC' 최홍만은 중국 루오췐차오(19)와 맞붙었다. 1라운드부터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최홍만은 루오췐차오에 연속 펀치를 날렸고, 루오췐차오는 피를 흘리고 경기를 포기했다.

최홍만은 기권승으로 승리를 얻었다. 지난 7월 '로드FC' 복귀전에서 최홍만은 1분 27초만에 KO패를 당했으나, 5개월 만에 이를 만회했다.

한편 '로드FC' 홍영기는 중국 장리펑에게 패했다. 공격 중 넘어졌고, 장리펑이 조르기에 들어간 것. 결국 홍영기는 항복했다.

사진= 로드FC 최홍만 (사진출처=로드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