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 남녀 외모 전성기는?

입력 2015-12-26 00:42
수정 2015-12-2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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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 남녀 외모 전성기는?

크리스마스 극복법과 함께 남녀 외모 전성기가 관심을 모은다.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온리 유'는 지난해 공동으로 남녀 외모 전성기 나이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남성은 27~29세 때 외모 호감도가 가장 높았던 시기로 밝혀졌다. 뒤이어 21~23세(23.5%), 20세 이하(16.4%), 24~26세(14.2%) 순으로 조사됐다.

여성은 21~23세 때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알려졌다, 이어 24~26세(26.5%), 20세 이하(19.8%), 27~29세(15.3%) 순으로 밝혀졌다.

한편,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이 관심을 모은다. 달달한 음식으로 외로움을 달래거나 운동, 영화 감상 등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게 도움이 된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