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 윤보미 포도 완판 새삼 재조명

입력 2015-12-25 23:39
▲(사진=MBC 추석특집 '위대한유산' 캡처)
에이핑크 손나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는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리멤버' 무대를 꾸몄다. 손나은을 비롯한 에이핑크 멤버들의 귀여운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포도 완판도 재조명되고 있다.

윤보미는 지난 9월 28일 방송한 MBC 추석특집 '위대한유산'에서 부모님을 대신해 슈퍼를 맡게 됐다.

이날 윤보미는 부모님을 휴가를 보내 드리고, 자신은 마트에서 열심히 일을 했다.

자신만만해하던 윤보미는 출근부터 불 켜기에 실패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남동생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장사에 돌입했다.

윤보미의 첫 번째 미션은 포도 팔기였다, 윤보미는 행인들에게 포도 시식을 권하는 등 적극적으로 판매에 나섰다. 결국, 포도가 완판되자 귀여운 자축 세리머니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