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기리와이규동 '밥퍼' 봉사로 나눔 실천

입력 2015-12-24 08:33
수제삼각김밥 & 덮밥전문점 '오니기리와이규동 (대표 이명훈)'이 지난 21일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열린 ‘2015 나눔의 행사’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CEO들과 직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가지고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배식행사에 참여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시식행사를 하는 봉사단체로, 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매년 연말 밥퍼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니기리와이규동 관계자는“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밥퍼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