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아이가 다섯, ‘깊이 파인 원피스 사이로…시선집중 sexy’

입력 2015-12-23 04:30



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연과 함께 볼륨 폭발 셀카가 화제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SNS에 "밥은 먹었어요? 난 초밥 먹고 웃음을 되찾았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호피 무늬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활짝 웃고 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고 있다.

특히 깊이 파인 상의 때문에 드러난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