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예정화, 맹기용 거절 "모성애 자극하긴 하지만…"

입력 2015-12-22 17:23


▲ '파워타임' 예정화 맹기용 (사진: KBS2 쿨FM 방송 캡처)

'파워타임'에서 이상형을 밝힌 모델 예정화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그는 박명수에게 '맹기용 셰프와의 이성 관계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맹기용 셰프는 훈남"이라며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이 있다. 그런데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