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3연속 가왕 차지연, 브라질리언급 속살 드러낸 파격적인 원피스

입력 2015-12-22 06:11



복면가왕 3연속 가왕 차지연의 관능미 넘치는 '탱고 의상' 또한 이슈다.

과거 그녀는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에서 탱고 학원 원장 베로니카 역으로 출연, 섹시한 드레스와 전문가에 가까운 탱고 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어깨선과 쇄골,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나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레드 원피스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