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친자확인 결과 ‘부자관계 99.999% 성립’…곧 공식입장

입력 2015-12-21 12:17


김현중 친자확인 결과 ‘부자관계 99.999% 성립’…곧 공식입장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가 출산한 아이가 김현중의 친자라는 결과가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의 검사결과를 토대로 김현중과 최 씨의 아들 A 사이에는 부자 관계가 성립하고 친자 확률은 99.999%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친자가 맞다면 김현중 쪽이 책임지겠다는 입장은 여전하다”며 “확인을 거친뒤 곧 공식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중은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7개월 째 군복무 중이다.

김현중 친자확인 결과 ‘부자관계 99.999% 성립’…곧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