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조직개편 실시…리스크관리 기능 강화

입력 2015-12-21 11:35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가 조직개편과 부서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리스크관리 조직을 2개 부서에서 3개부서로 확대하고 담당 인력도 20명 증원하는 등 리스크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선제적 대응 능력을 갖춘 최고의 금융안정 및 예금자보호 서비스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리스크관리 역량 확충이라는 경영 목표 달성에 조직개편과 인사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각 부서에 산재한 제도기획 업무를 리스크·정리·회수·조사총괄부 등 주요 기능별 총괄부서로 통합해 조직 운영과 업무추진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 중복된 업무를 통합 조정하고 각 부서와 팀 명칭을 서비스 수요자인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아울러 젊은 인재를 발탁해 주요 보직에 배치했고 업무역량과 리더십이 뛰어난 부서장을 선임부서장에 보임해 조직 역동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부서장급 인사발령(2015.12.22일자 시행)

◇◇ 부서장급 전보

법무실장* 이형구

인사지원부장 정찬형

정리총괄부장 손형수

조사총괄부장 서승성

리스크총괄부장 조양익

회수총괄부장 박태준

기획조정부장 하홍윤

연구분석부장 한효섭

기금관리부장* 백봉문

고객경영지원실장 박동섭

PF자산회수부장 이제경

복합자산회수실장 장진용

정보시스템실장 유대일

재산조사부장 신형구

비서실장 박병기

◇◇ 부서장급 신규보임

업무역량강화TF 팀장 김홍태

기금운용실장 지창우

인프라강화TF 팀장 김봉환

특별재산조사TF 팀장 신두식

* 내정발령(시행일자는 별도명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