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하디 극비내한, 무대인사 현장보니 '인산인해'…'상남자' 모자 인증샷

입력 2015-12-21 08:33


톰하디 극비내한, 무대인사 현장보니 '인산인해'…'상남자' 모자 인증샷

톰 하디가 극비 내한해 한국 관객을 만났다.

톰 하디는 20일 밤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레전드' 무대인사에 나섰다. 톰 하디는 지난 주말 극비리에 내한했으며, 영화 '레전드' 측에 무대 인사 의사를 전했다.

톰 하디의 무대인사 소식이 전해지자 '레전드' 표는 금세 동이 났다. 톰 하디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도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는 등 친절한 챈서비스를 선보였다. SNS에는 톰 하디와 찍은 인증샷 및 후기가 쏟아졌다. 특히 '상남자'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브이를 하고 있는 톰 하디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톰 하디는 지난 19일 서울 한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인디밴드 더 모노톤즈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톰 하디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초청에 한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톰 하디 주연의 '레전드'는 비틀즈와 함께 1960년대 런던의 아이콘이자 전설로 남아 있는 크레이 쌍둥이 형제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톰하디 극비내한, 무대인사 현장보니 '인산인해'…'상남자' 모자 인증샷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