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방치하면 위험한 이유는?

입력 2015-12-17 19:50
수정 2015-12-18 13:16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코골이' 방치하면 위험해요

코골이를 방치할 경우, '뇌졸중', 고혈압, 심근경색 등의 위험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면 중 숨이 고르지 못하면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심장 질환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구강운동으로 '코골이'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

브라질 연구진에 따르면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90일간 구강운동을 실시한 결과, 코골이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골이를 줄이는 구강운동법은 간단하다. 혀를 앞 아랫니에 대고 미는 동작을 반복한다. 단, 너무 세게 하면 치아가 다칠 수 있어 가볍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